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 임직원 참여형이 효과적인 이유와 30시간 설계
LG유플러스 청소년 AI Creator 교육 'AI+' 100명·30시간 운영에서 정리한 피플에듀의 교육사례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의 재원과 임직원 전문성으로 취약계층에게 교육 기회를 여는 사업입니다. 피플에듀는 2024년 LG유플러스 청소년 AI Creator 교육 'AI+'로 임직원 참여형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기업·재단과 함께 참여형과 기부형을 모두 설계해 왔습니다.
- 규모 2024년 LG유플러스 AI+ 100명, 3개월 30시간
- 참여 임직원은 업에 맞는 특강·진로 특강으로 30시간 중 2~3시간
- 준비 임직원 사전 교육 1시간, 역할은 직무·진로 특강과 발표회 피드백
- 협력 교육지원청 MOU로 학교·지역아동센터를 함께 섭외
참여형과 기부형의 차이, 임직원 역할과 회차, 섭외와 성과 보고를 기업·재단 담당자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핵심: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에서 임직원 참여형으로 얻는 것은 예산 절감보다 참여자의 태도 변화입니다. 현직 AI 직무 담당자가 교실에 들어오면 학생에게 진로가 사람의 얼굴로 보입니다. 임직원은 자기 일의 사회적 의미를 확인합니다. 피플에듀의 기본 설계는 수업은 전문 강사가 맡고 임직원은 업에 맞는 직무 특강과 진로 특강으로 2~3시간 참여하는 구성입니다. 짧은 참여라도 현직자를 직접 만나면 학생의 시야가 넓어지고 과정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핵심 체크: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 설계
- 참여형과 기부형: 임직원이 교실에 들어가는지로 나뉘며 둘 다 유효합니다
- 효과: 학생에게는 진로가 사람의 얼굴로, 임직원에게는 일의 의미로
- 역할: 수업 진행은 전문 강사, 임직원은 직무·진로 특강
- 시간: 30시간 중 2~3시간이면 충분, 중반 특강과 발표회에 배치
- 사전 교육: 1시간에 대상 이해·특강 사례 정리·유의사항
- 섭외: 교육지원청 MOU로 학교 배정·공문·교사 안내를 해결
- 기록: 출석률·만족도·사전사후 평가를 정량 보고서로 제출
1.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 참여형과 기부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은 임직원이 교실에 들어가는지에 따라 참여형과 기부형으로 나뉩니다. 참여형은 기업이 후원금과 함께 임직원의 시간과 전문성을 투입하는 방식입니다. 기부형은 기업이나 기업 재단이 재원을 지원하고 운영기관이 교육 전체를 맡는 방식입니다. 기업의 목적과 사업 규모에 따라 선택합니다.
피플에듀는 두 방식을 모두 운영해 왔습니다. LG유플러스 'AI+'는 현직 AI 직무 임직원이 특강과 실습에 들어온 참여형입니다. LG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의 느린학습자 AI 디지털 교육은 기부형입니다.
기부형에서는 기업이 재원을 지원하고 피플에듀가 4050 세대 강사를 양성해 배움터로 파견했습니다. 강사 지원자 99명 가운데 12명이 선발돼 배움터 5곳에서 아동 43명을 20회차 동안 가르쳤습니다.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4점이었습니다.
참여형과 기부형 비교
| 구분 | 임직원 참여형 | 기부형(재원 지원형) |
|---|---|---|
| 기업이 투입하는 것 | 후원금 + 임직원의 시간·전문성 | 후원금(재단 사업비 포함) |
| 임직원 역할 | 직무·진로 특강, 발표회 피드백 | 발표회 참석, 성과 보고 수령 |
| 수업 진행 | 전문 강사(운영기관) | 전문 강사(운영기관) |
| 비용 구조 | 강사비 감소, 사전 교육·일정 조율 비용 증가로 총액은 비슷 | 강사비 전액 반영 |
| 학생에게 남는 것 | 결과물 + 현직자와 만난 경험 | 결과물 |
| 임직원에게 남는 것 | 자기 일의 사회적 의미 확인, 봉사 참여 경험 | 간접 참여 |
| 맞는 경우 | 기업 기술·직무와 연결되는 교육, 임직원 이동이 가능한 지역 | 장기·다지역 사업, 전문 강사 양성이 필요한 대상(느린학습자 등) |
| 피플에듀 운영 예 | LG유플러스 AI+(100명·30시간), 가족 AI 캠프 | LG×사랑의열매 느린학습자 교육, 재단 장기 과정 |
표에서 보듯 참여형이라고 비용이 줄지는 않습니다. 강사비는 줄지만 임직원 사전 교육, 일정 조율, 이동 지원 비용이 늘어 총액은 비슷합니다.

2. 임직원 참여형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은 왜 효과적인가요?
임직원 참여형은 학생과 임직원 양쪽의 태도를 바꿉니다. 학생은 직업명으로만 듣던 AI 직무를 그 일을 하는 사람의 얼굴로 기억합니다. 임직원은 자기 회사의 기술이 교실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2024년 서울디지텍고등학교에서 AI+ 첫 수업이 열렸습니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이 자사 AI 모델 'ixi'로 만든 광고 영상과 작품을 보여 주며 수업을 열었습니다. 이어진 핸즈온에서는 임직원이 준비한 실습으로 생성형 AI 배경음악을 만들고 자신만의 쇼츠를 완성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3년 동안 배운 특성화고 학생들도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데 몰입했습니다.
피플에듀 현장에서는
피플에듀가 기업에 제안하는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은 이런 모습입니다. "우리회사의 기술과 연계된 교과 수업 일부를 담당해 조금 더 산업적인 측면에서의 이야기를 생동감있게 전달하는 등의 프로그램은 어떨까요?"
2026년 하반기 운영 데이터 기준(10월 17일) 만족도 표준 문항 가운데 가장 높은 항목은 강사 항목이었습니다. '강사는 전문성과 열의를 가지고 교육하였다'가 5점 만점에 4.74점입니다. 현업 담당자가 자기 일을 이야기하는 시간은 이 항목을 가장 직접적으로 채우는 설계입니다.
임직원 쪽 효과는 기업 담당자가 가장 먼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2025년 사랑의열매 기부트렌드 컨퍼런스에 피플에듀가 패널로 참석했을 때 협업이 빠른 조건으로 든 것이 '모든 이해관계자의 만족'이었습니다. 기업에게는 임직원 만족도와 파급력이 그 조건입니다.
임직원 특강의 반응은 실제로 좋았습니다. 임직원 만족도는 5점 만점에 5.0점이었습니다. 진로 특강을 들은 한 학생은 수업이 끝난 뒤 이런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오늘 강의 감사했습니다! 주변 애들 다 자기 진로를 찾아가는데 저는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괜찮다 해주셔서 조급함이 살짝 사그라든 것 같아요. 천천히 현재에 집중하면서 제 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특강을 들은 학생들의 손글씨 소감에는 웃음이 나는 답도 있었습니다.

현직자가 교실에서 건넨 한마디가 학생에게는 진로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임직원에게는 자기 일의 의미를 확인하는 경험이 됩니다.
3. 임직원에게는 무엇을 맡기나요? 수업은 강사가, 특강은 임직원이
임직원에게는 수업 진행 대신 업에 맞는 직무 특강과 진로 특강을 맡깁니다. 수업 설계와 차시 운영, 실습 지도, 생활지도는 전문 강사가 담당합니다. 임직원이 수업 전체를 맡는 구성은 준비 부담이 커서 두세 기수를 넘기기 어렵습니다.
임직원 참여형 교육의 역할 분담
| 역할 | 담당 | 내용 |
|---|---|---|
| 수업 설계·진행 | 전문 강사(피플에듀) | 차시 구성, 실습 지도, 생활지도 |
| 직무·진로 특강 | 임직원 | 자기 일 소개, 실제 업무에서 AI를 쓰는 장면, 그 일을 하려면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질의응답 |
| 발표회 피드백 | 임직원 | 마지막 회차 결과물에 현직자의 시선으로 한마디, 수료 축하 |
| 운영·행정 | 운영기관(피플에듀) | 출결, 안전, 기관 협의, 성과 보고 |
| 모집·공문 | 교육지원청·지자체 | 학교 배정, 공문 처리, 교사 사전 안내 |
AI+에서는 대학생 강사 2명과 피플에듀 팀원 1명이 수업을 맡았습니다. LG유플러스 임직원은 생활 속 AI 기술과 진로를 소개하는 특강을 담당했습니다. 학생 눈높이에 가까운 대학생이 매주 수업을 이끌고 현직자는 정해진 회차에 들어오는 구성입니다.
임직원이 가장 잘하는 것은 자기 업무의 장면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일입니다. 어제 회사에서 어떤 문제를 AI로 풀었는지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임직원뿐입니다. 이 역할에 집중하도록 설계하면 교육 경험이 없는 임직원도 부담 없이 참여합니다.
국내 다른 기업 사회공헌 교육에서도 역할 분리는 공통 구조입니다. 한 대기업의 장애 청소년 코딩교육은 교사가 주강사를, 임직원 봉사단이 1:1 보조강사를 맡습니다. 피플에듀는 임직원 참여를 짧은 특강으로 좁히고 사전 교육 1시간을 더해 참여의 질을 관리합니다.
4. 30시간 과정에서 임직원은 얼마나 참여하면 되나요?
30시간 과정이라면 임직원 참여는 2~3시간이면 충분합니다. 수업은 전문 강사가 이끌고, 임직원은 자기 업에 맞는 직무 특강과 진로 특강으로 들어옵니다. 짧은 참여라도 현직자를 직접 만나는 경험이 학생의 시야를 넓히고 과정 만족도를 높입니다. 참여 시간이 짧으니 임직원의 업무 부담이 적고, 기수가 바뀌어도 참여가 이어집니다.
30시간 과정의 임직원 참여 배치
| 구간 | 임직원 참여 | 시간(30시간 기준) | 내용 |
|---|---|---|---|
| 중반 회차 | 직무·진로 특강 | 1~2시간 | 회사와 직무 소개, 업무에서 AI를 쓰는 장면, 진로 질의응답 |
| 마지막 회차 | 발표회 피드백 | 1시간 | 결과물에 현직자 피드백, 수료 축하 |
| 합계 | 2~3시간 | 30시간 중 약 10% | 전문 강사가 나머지 27~28시간 진행 |
특강을 중반에 두는 이유는 참여 동기입니다. 과정이 익숙해지는 중반에 현직자가 들어오면 학생은 다음 회차를 기다리게 됩니다. 마지막 발표회에 임직원이 다시 오면 학생은 특강에서 만난 사람 앞에서 자기 결과물을 보여 줍니다.
회차 수 자체도 설계 변수입니다. 1~3회 특강형은 캠프·행사에 맞고, 결과물이 남는 교육은 10회 이상에서 가능합니다. AI+는 30시간 안에 동화책·영상·자기소개 웹페이지를 결과물로 남겼습니다.
피플에듀 현장에서는
피플에듀가 장기 과정을 고집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결과물이 남아있는 것은 조금 더 오래가고, 성인이되어서도 기억에 남습니다." 임직원 참여 회차도 이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 안에 놓입니다.

5. 임직원 사전 교육 1시간, 무엇을 준비하나요?
임직원 사전 교육은 1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대상 이해, 역할 확인, 사례 정리, 안전·유의사항의 네 부분으로 구성합니다. 준비 없이 교실에 들어가면 회사 소개 슬라이드를 읽게 되고 학생의 집중이 끊깁니다.
임직원 사전 교육 1시간 구성
- 대상 이해(15분): 학생들의 배경, 하지 말아야 할 말, 기관 유형별 특성
- 역할 확인(10분): 수업 진행은 강사가 맡고 임직원은 사례를 나눈다는 경계 확인
- 사례 정리(25분): 학생이 이해할 수 있는 업무 사례 2~3개를 미리 정리
- 안전·유의사항(10분): 사진 촬영, 개인 연락처, 아동 관련 유의사항
네 부분 가운데 사례 정리를 반드시 넣습니다. 임직원이 학생이 이해할 만한 업무 장면 2~3개를 골라 1분 안에 말하는 연습을 합니다. 전문 용어는 학생이 아는 서비스 이름으로 풀어 말합니다.
대상 이해 시간에는 기관 유형별 차이를 다룹니다. 지역아동센터는 10명 안팎의 소그룹이 오래 함께하고, 학교는 학급 단위로 짧게 만납니다.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소그룹 대화형으로, 학교에서는 학급 단위 강연형으로 특강을 준비합니다.
6.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 학교·지역아동센터 섭외는 어떻게 하나요?
학교와 지역아동센터 섭외는 교육지원청과 협업 체계를 먼저 수립하는 방식이 빠릅니다. 개별 학교에 직접 접촉하면 담당 교사의 부담이 커서 성사율이 낮습니다.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면 학교 배정과 일정 조율, 외부 인력 출입 공문, 교사 사전 안내가 한 번에 해결됩니다.
이 구조를 피플에듀는 민·관·학 교육복지협력모델로 부릅니다. 민(기업)은 후원과 임직원 특강을 맡습니다. 관(지자체·교육청)은 학생 모집과 홍보를, 학(대학)은 필요에 따라 대학생 강사 추천과 장소 대관을 맡습니다. AI+에서는 LG유플러스가 민, 서울중부교육지원청이 관을 맡았습니다. 교육지원청과는 MOU를 체결하고 장학사의 자문으로 교육 방향과 자료를 검수받았습니다.
섭외 순서와 기간도 설계에 넣어야 합니다. AI+는 2024년 4월 협의를 시작해 9월에 공개됐습니다. 기업 확정 뒤 대학, 그다음 교육청 순으로 진행했습니다. 2학기 개강에 맞추려면 상반기에 협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지역아동센터는 피플에듀의 기관 네트워크를 통해 섭외합니다. 그동안 함께해 온 지역아동센터와 지원단을 통해 사업 취지에 맞는 센터를 연결하므로 기업은 대상 기관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됩니다.

정리하면
하나. 모든 이해관계자가 만족해야 사업이 이어집니다
기업은 임직원 만족도와 파급력을, 기관 선생님은 업무 부담이 없는 운영을, 학생은 결과물과 재미를, 강사는 부담 없는 수업을 얻어야 합니다. 어느 한쪽이 빠지면 다음 해 사업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둘. 사업이 기업 안에서 끝나지 않도록 교육청·지자체와 연결합니다
교육지원청·지자체와 연결되면 학교 배정과 공문이 해결되고 지역에 운영 경험이 남습니다. LG유플러스 AI+는 교육지원청 MOU로 시작했습니다.
셋. 결과물이 남는 교육이 오래갑니다
동화책, 영상, 웹페이지, 서비스처럼 손에 쥘 수 있는 결과물은 학생에게도 기업에게도 오래 남습니다. 임직원 참여 회차는 그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시작과 중반, 발표회에 놓습니다.
이런 기업·재단과 함께 설계할 수 있습니다
기업 사회공헌·ESG 담당 부서: 자사 기술·직무와 연결되는 AI 교육을 임직원 참여형으로 설계합니다.
공기업·공공기관 지역상생 담당: 인근 학교·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임직원 봉사 프로그램으로 운영합니다.
기업 재단·장학재단: 12회기 이상 장기 과정과 발표회, 공모전 연계를 설계합니다.
교육청·지자체: 기업 후원 사업을 지역 학교·센터에 연결하는 민·관·학 협력 구조를 수립합니다.
사업 규모와 시기를 알려 주세요.
기업의 기술·직무에 맞는 교육 대상과 회차,
참여형·기부형 구성과 교육지원청 연계까지 제안해 드립니다.
기업 사회공헌 교육 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FAQ)
Q. 기업 사회공헌 AI 교육 프로그램은 몇 차시가 적당한가요?
A. 3개월 30시간 안팎이면 결과물이 남는 과정이 됩니다. LG유플러스 AI+가 이 규모로 동화책·영상·자기소개 웹페이지를 완성했습니다. 1~3회 특강형은 캠프나 행사와 결합할 때 적합합니다.
Q. 임직원 참여형은 비용이 더 들지 않나요?
A. 총액은 외부 강사 전담 방식과 비슷합니다. 강사비는 줄지만 임직원 사전 교육과 일정 조율, 이동 지원 비용이 늘어납니다. 참여형의 차이는 학생과 임직원에게 남는 결과에 있습니다.
Q. 임직원이 교육 경험이 없어도 수업이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수업 진행은 전문 강사가 맡고 임직원은 업에 맞는 직무·진로 특강을 1~2시간 맡습니다. 1시간 사전 교육에서 학생이 이해할 사례 2~3개를 정리하면 충분합니다.
Q. 학교·지역아동센터 섭외는 누가 하나요?
A. 운영기관인 피플에듀가 섭외합니다. 학교는 교육지원청과 협업 체계를 수립해, 지역아동센터는 피플에듀의 기관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합니다. AI+에서는 서울중부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해 학교 배정과 공문, 교사 사전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Q. 사회공헌 교육 성과는 어떻게 측정하고 보고하나요?
A. 출석률·만족도·사전사후 평가·성장일지·강사일지를 CMS에 기록해 교육 단위 정량 보고서로 제출합니다. 2026년 하반기 운영 데이터 기준 교육별 만족 응답 비율(4·5점)은 평균 90.7%입니다. 사전·사후 평가는 평균 15.7% 올랐습니다.
Q. 교육 전문 기관과 협력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A. 교육취약계층 대상 운영 경험과 민·관·학을 연결하는 역량을 함께 얻습니다. 피플에듀는 2026년 한 해에만 172개 기관에서 참여 인원 12,803명과 AI 교육을 함께했습니다.
Q. 1회성 특강과 장기 과정 중 어느 쪽이 좋나요?
A. 결과물이 남는 장기 과정을 권하고 특강은 캠프·행사 형태로 결합하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Q. 기기가 없는 학교나 지역아동센터에서도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2026년 사업 가운데 28.9%는 기기 대여가 필요한 기관이었고 필요한 기기는 피플에듀가 대여합니다.